AI는 버블이 아니다. 얼마전에서 나스닥에서 하락이 왔던 조정 명분으로 AI는 버블이 많이 꼈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에 영향으로 코스피도 4100을 넘기다가 다시 3900대로 후퇴하는 현상이 일어났다.(아직 코스피는 작은 악재에도 취약한 만큼 유동성이 나스닥보다 더 큰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AI가 버블이다 아니다에 중요한 부분은 "컴퓨팅 부품들이 얼마나 팔릴것인가" 가 궁금한 이야기이다.CPU, GPU, 메모리 등과 같은 회사들이 수요에 따라 증산·감산을 결정하며, 정확한 수요만큼 팔아야 순이익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당기순이익이 다음 분기별 공시를 통해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s Surprise)' , '어닝 쇼크(earnings Shock)' 와 같은 뉴스기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