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25살에 죽고 75살에 묻힌다.- 벤자민 프랭클린 - 오늘은 다소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25살에 죽고 75살에 묻힌다는 것은 무슨말일까. 그것은 사람들이 25살 때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가 그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며 평생 부품이 되어버린다. 더이상 미래를 꿈꾸지 않기 때문이다. 더 나아질 미래도 더 나빠질 일도 없는 안일함 만을 찾는 자가 된다. 이미 죽은자가 된다는 뜻이다. 꿈꾸지 않는 것은 죽은것과 마친가지다. 누군가가 빛이 나는 것은 그가 꿈꾸는 자이기 때문이다. 빛나지 않는 누군가들은 그래서 빛나는 자들을 짓밟으려 노력한다. 온갖 부정적인 시각들, 그 사람이 잘되면 안되는 이유를 주변 사람들에게 떠벌리며 깎아내리고 헐뜯는다. 그래야 비참한 내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