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25살에 죽고 75살에 묻힌다.
- 벤자민 프랭클린 -

오늘은 다소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25살에 죽고 75살에 묻힌다는 것은 무슨말일까. 그것은 사람들이 25살 때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가 그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며 평생 부품이 되어버린다. 더이상 미래를 꿈꾸지 않기 때문이다. 더 나아질 미래도 더 나빠질 일도 없는 안일함 만을 찾는 자가 된다. 이미 죽은자가 된다는 뜻이다.
꿈꾸지 않는 것은 죽은것과 마친가지다.
누군가가 빛이 나는 것은 그가 꿈꾸는 자이기 때문이다.
빛나지 않는 누군가들은 그래서 빛나는 자들을 짓밟으려 노력한다. 온갖 부정적인 시각들, 그 사람이 잘되면 안되는 이유를 주변 사람들에게 떠벌리며 깎아내리고 헐뜯는다. 그래야 비참한 내 자신이 그나마 위안이라도 될테니까. 그것이 시기 질투의 근본 심리이다.
그렇기에 그들의 말을 들어선 안된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이뤄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말아야한다.
필자의 아버지는 평생 직장인으로 살아온 사람이었다. 자기도 괴로우면서 직장인 하라고 가르쳤다. 평생 자기 아들들에게 좋은 대학 가라고 강요하고, 성적 안나왔다고 때리고 겁을 줬다. 이것도 못버티면 인간도 아니라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을 두고 아들들이 이루길 바랬다. 남보기 부러운 대학, 남보기 부러운 대기업 합격. 그것만 이루면 세상 모든것들이 천국이 펼쳐질것처럼 말했다.
그의 아들들은 그래서 그 기대에 맞춰 꽤 많은 것들을 이뤄냈다. 명문대, 대기업. 하지만 그 아들들은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맏아들은 심한 중증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물을 먹어야했고 심리치료가 불가할 만큼 무기력에 빠졌었다. 지금은 나아져서 회사를 다시 다니고 있지만 예전만큼의 희망찬 눈빛은 돌아오지 않았다.
막내 아들은 생각했다.
절대, 절대로 부모의 그늘에 가려져서 평생 후회하고 원망하며 살지 않겠다고.
안일한 길을 찾느라, 정신적 죽음을 택하지 않겠다고.
피를 흘려야 한다면, 죽지 않을 만큼만 기꺼이 피를 흘려서라도 원하는 것을 가져내겠다고.
일본에서는 '부모뽑기'라는 말이 있다.
잘사는 집에 태어나면 평생 고생 덜하고, 걱정없으며 살아가기에 좋은 집에 못태어난 자신과 부모를 탓하는 말이다.
부모는 자신이 못이뤘으니 자식이 대신 이뤄주길 바라고, 자식은 부모가 돈이 많아 자신이 편하게 살았기를 바라고.
이 얼마나 웃긴 일인가?
그 굴레를 내가 단칼에 끊어버려라.
아주 공교롭게도 지금 2025년의 세상은 도전하지 않으면 죽는 시대가 되었다.
인공지능이, 더 발전된 시스템이 지금의 일자리들을 대신할 것이다.
더이상 25살에 들어간 직장이 나의 미래, 나의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나와 같다면, 사람들에게 이 세 가지를 당부한다.
경제 공부해라
투자해라
창업에 도전하라
세상 패배자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현실을 직시해라" 라고 하며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말한다.
단언컨데 필자는 안다.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는 너희들이 가장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10억을 모을려면 계산상 매달 300만원씩 저축해서 30년을 모아야 하고 그 돈으로는 현재 서울의 집한채도 못산다는 사실이야 말로 가장 신랄한 현실이다. 직장인들에게 매달 300만원씩 저축할 여유가 있는가?? 30년동안 커피 안뽑아먹고 가장 싼 밥집만 가고 아무것도 안 즐기고 살았을 때 가정이다. (심지어 30년 후에는 그 집값이 헐배 비싸져있을 것이다.)
그래서 경제를 공부해야 한다.
세상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돌아가고 있고, 전세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세상 돈굴러 가는 구조를 알아야한다.
좀만 관심을 가지면 Google 과 Chat GPT만을 통해서도 엄청나게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최대한 이용해라.
그리고 세상에 대해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얼마나 대단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고 수많은 기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소설 속 이야기, 영화 속 이야기보다 더 드라마틱한 세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 세계다.
너무 재밌지 않은가?
소설을 볼 필요가 없다.


세상은 무궁무진하다.
머스크는 팔콘 로켓을 재착륙시키는게 가능하다고 떠들어댔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비웃었겠는가?
NASA도 안될거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스크와 그의 팀은 이를 이뤄냈다.
얼마전 보잉 때문에 우주정거장에 낙오된 우주비행사들이 스페이스X 우주선을 통해 지구로 귀한했다.
지금의 스페이스X는 회의론자였던 NASA와 최고의 파트너쉽 회사이다.
인생은 모르는것이다.
그냥 하는것이다.
투자도 창업도, 그 무엇이라도 미루지 말라.
오늘을 산자로 살고 싶다면.
Just Do it !!!